이런 문제가 있으신가요
조직의 경쟁력은 결국 ‘지식의 최신성’에서 결정됩니다. AI, 로봇, ESG, 빅데이터, 스마트시티, 바이오, 모빌리티… 변화의 속도는 하루가 다릅니다.
그런데 내부 교육은 어떤가요. 직원들은 “현업에 큰 도움이 안 된다”고 느끼고, 리더그룹은 “트렌드가 너무 빨라 따라가기 어렵다”고 토로합니다.
새로운 연구개발을 하려 해도 최고의 파트너를 어떻게 찾아야 할지 막막합니다.
한편, 글로벌 조직은 해외에 진출하면서 규제·시장구조·산업문화의 벽에 부딪힙니다.
특히나 현지 시장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로컬 파트너를 찾는데 애가 탑니다.
혁신은 필요한데, ‘알맞는 지식 파트너’가 없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