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쓰면 손해인 이유 말씀 드립니다
생각해 보세요.
조직을 운영하다 보면 사람이 전부인 걸 알게 됩니다. 맘에 쏙 드는 똑똑한 사람, 몇이나 있으세요? 더 나아가서, 똑똑한 사람이 과연 조직 내에만 있을까요.
상상해 보세요.
국내에서 가장 뛰어난 수천 명의 인재를 대표님이 언제나 만날 수 있다면 어떨까요. 분야별로 말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들의 프로필을 자세하게 정리해 놓고, 수시로 업데이트 하고, 필요할 때마다 검색해서, 온라인으로 얘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따로 앱을 만들어야 하겠죠? 유지관리도 해야 하고요. 솔직히 그런 앱 만드는 데 10억원+ 쏟아야 합니다. 최소한 일 년 걸립니다. 제 아무리 AI 코딩을 이용한다고 해도 말입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을 저희가 해드리면 어떨까요. 대표님은 한푼도 쓰실 필요가 없습니다. 원하시는 즉시 해드립니다. 대표님은 그저 필요할 때 쓰시면 됩니다.
안 쓰시면 손해 아닐까요. 대표님이 안 쓰시면 혼자만의 손해가 아닙니다. 전 조직원이 모두 손해입니다. 이미 수많은 기관에서 쓰기 시작했으니까요. 남들은 로켓을 타고 날아가는데 “우리는 걸어서 가자”라고 말씀하실 건가요.
📌 쓰는 방법이요? 아주 간단합니다. 아래 한 번 쓱 둘러보세요.
대표님의 기관(단체)을 위한 전용 앱으로 들어가세요
에이콘 앱으로 가서 – 홈페이지의 우상단에서 ‘기관 단체 선택하기’를 눌러보세요.
나와 관련된 기관(단체)가 있으면 이름을 누른 후 – 그 상태에서 앱을 쓰세요. 그럼 됩니다.
- 혹시 없으면, 저희에게 알려주세요. 즉시 만들어 드립니다. (맨 아래 담당 매니저에게 연락하세요)
전용앱은 왜 만들었을까요?
전용 앱은 몇 가지 좋은 점이 있습니다.
첫째, 조직원들만 쓸 수 있습니다. 둘째, 사용 현황 통계를 볼 수 있습니다. 셋째, 커뮤니티용 메모를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새로운 기능들을 꾸준히 만나볼 수 있습니다.
대표님은 세 가지만 하시면 됩니다
1. 관리자를 정하세요 (관리자는 앱을 전체적으로 관리합니다. 공지 메모 올리고, 강의료 지원 요청 시 승인을 하고, 정산을 합니다. 이에 맞는 직원을 한 명 정하시는 겁니다)
2. 지원금을 정하세요 (조직원이 강의료 지원 신청 시 도와 주세요. 매달 얼마를 지원해 줄 지 한도를 정해보세요. 처음에는 일단 써 보시면서 정하는 게 좋습니다)
3. 조직원들에게 알리세요 (우리에게 이런 앱이 있으니 한 번 써보라고 해보세요. 유익하기 때문에 고맙게 여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