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은 가까워지는데, 지금 선택한 전공이 정말 나에게 맞는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진로 정보는 넘쳐나지만, 정작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취업을 해야 할지, 어떤 커리어를 그려야 할지도 막막합니다. 해외 유학이나 대학원 진학을 생각해 보아도,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지, 어떤 전공과 전략이 맞는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때로는 답을 얻기보다, 내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주고 함께 생각해 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마음이 듭니다.